
미국 현지에서 직접 다양한 상품을 선별하여 국내에 소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샵 ‘샵푸다(SHOPPUDA)'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샵푸다는 지난 10일 ‘YWCA, 가정을위한상담소’에 영유아 슈트 719벌(약 7,929,832원 상당)을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샵푸다의 판매 수익 일부로 마련되었으며,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한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샵푸다는 미국 현지 매장에서 직접 큐레이션하여 새상품 컨디션인 반품, 리퍼, 단종 등의 라이프스타일 제품들을 취급하며, 소비자들에게 파격적인 가격으로 '득템'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방, 신발, 의류뿐만 아니라 홈 데코, 주방 용품까지 카테고리가 매우 다양하다. 단순 쇼핑 공간이 아닌 '매일 새로운 보물을 찾는 재미'를 주는 곳으로 입소문을 탔다. 특히 2~3주 간격으로 신상품이 수시로 입고되어, 단골 고객들은 주기적으로 샵을 방문해 새로운 물건을 확인하는 재미를 놓치지 않는다.
관계자는 "샵푸다의 모든 제품은 미국 현지에서 직접 보고, 손으로 만져본 후 진심을 담아 선별하는 '큐레이션 과정'을 거친다"며, "고객님들이 복잡한 해외 주문 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제품을 만나고, 그 소비가 다시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영유아 슈트 719벌은 샵푸다의 판매 철학인 '가치 공유'의 연장선상에 있다. 샵푸다는 합리적인 소비를 넘어 환경적,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최신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판매 수익을 통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있다.
샵푸다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저희 샵에서 느꼈던 '득템의 기쁨'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기쁨'으로 전달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재미와 가치를 모두 잡는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샵푸다의 다양한 신상품 입고 소식 및 이벤트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 스마트스토어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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