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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여대가 ‘2025 광주광역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을 본격 출범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는 5월 27일 광주광역시청 중회의실에서 실시한 ‘광주광역시-17개 지역대학 라이즈(RISE) 사업 협약식’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주광역시장과 17개 대학 총장, 광주시교육감,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광주TP회장,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광주연구원장,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등 광주광역시 RISE위원회 위원이 참석하여 광주 RISE사업 협약과 광주RISE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도모했다.
광주여대는 총 9개 단위과제와 RISE 연계 늘봄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약 160억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광주여대 RISE사업단 임귀자 단장은 “광주RISE사업을 통해 대학의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지역발전과 혁신을 위한 인재 양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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