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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RISE사업단이 충남형 계약학과와 공유대학 공동 추진으로 한 학기 동안 진행한‘콜로키움 진로 특강’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충남형 계약학과와 공유대학 공동 추진으로 한 학기 동안 진행한‘콜로키움 진로 특강’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강은 반도체, 모빌리티, 미래자동차, 소재응용 분야의 현직 전문가를 초청해 산업 구조 변화, 최신 기술 동향, 취업 준비 과정 등 현장 중심의 실무 정보를 제공해 학생들의 진로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1학기에는 코다코㈜, ㈜영광와이케이엠씨, 대일공업㈜ 등 각 분야 선도 기업 8개 사가 참여해 실질적인 직무 경험과 채용 준비 전략을 공유했다.
RISE사업단은 스마트모빌리티 융합전공 학생들과 함께, 강사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기존의 강의 형태를 넘어 학생들이 전공 분야 전문가의 심도 있는 조언을 토대로 함께 소통하며 학문적 호기심을 자극받을 수 있도록 운영했다.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정보 속에서 심층 연구의 필요성을 스스로 인식하고, 나아가 일반대학원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로의 진학 의지를 고취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1학기 동안 8회에 걸쳐 진행된 특강에는 약 500명의 학생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김송자 RISE사업단장은 “하반기에는 모빌리티 분야의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산업계 요구와 학생들의 관심사를 반영해 한층 더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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