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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 유아교육과가 제13회 유아 교사 선서식을 진행했다. 사진=경북전문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북전문대학교 유아교육과는 6월 7일 인문사회2관 HOPE 강의실에서 제13회 유아 교사 선서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유아 교사 선서식은 ‘우리는 유아의 첫 번째 교사입니다’라는 유아교육과의 캐치프레이즈 아래 3학년 학생들의 현장실습 파견 전 자긍심과 책임감, 소명 의식 고취 및 교사로서의 인성 함양을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유아교육과 교원들과 재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국민의례 ▲학과장 격려사 ▲유아 교사 명찰 달기 ▲기념 영상시청 ▲교가 제창 ▲꽃다발 증정식 등 식순으로 진행됐다.
한정은 학과장은 격려사에서 “유아 교사는 유아의 첫 번째 교사인 만큼 교육자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아이들을 사랑으로 가르치며, 아이들이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열정을 가진 교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날 대학에서 지급하는 특별장학금을 받은 이혜인(유아교육과 3학년) 학생은 “예비 유아교사로서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웃고 배우며,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교사가 될 수 있다는 다짐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전문대 유아교육과는 1983년 개설된 40년 전통의 학과로써 21세기를 이끌어갈 인성을 갖춘 유능한 유아교사를 배출하기 위해 유아교육 이론 및 교육현장 실습을 통해 최고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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