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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LINC3.0사업단리 13일 ‘2023 LINC3.0 에어컨트롤시스템 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남대학교 LINC3.0사업단이 지난 13일 창원산업진흥원 고용안정지원 세미나실에서 ‘2023 LINC3.0 에어컨트롤시스템 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창립된 ‘에어컨트롤시스템협동조합’은 디엠, ㈜에스디이앤티, ㈜금화테크, 대원공업(주), ㈜프리폴, ㈜삼우피에스, 특허법인 남촌 등 경남대 LINC3.0사업단의 가족회사인 중소기업으로 구성됐다.
경남대에어컨트롤시스템협동조합은 지난 2021년 지역 기계 산업발전을 위해 설립됐다. 이후 보다 적극적인 지역 기계 산업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난 9월 ‘2023 LINC3.0 경남대에어컨트롤시스템협동조합 임시총회’를 갖고 기존 협동조합에 대한 해산 및 재설립을 추진한 바 있다.
경남대 LINC3.0사업단 우정윤 기업지원본부장은 “에어컨트롤시스템협동조합은 협동조합의 재설립을 통해 8개 회원사로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 회원사 확대는 물론 협동조합이 우수한 공동사업 수주 및 기술개발을 통해 경남의 기계 제조 분야에서 더 많은 협업사업을 이뤄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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