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이 10일 ‘제3차 한국대학교육협의회-교육개혁지원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대교협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가 10일 서울역 인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빌딩 회의실에서 ‘제3차 한국대학교육협의회-교육개혁지원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대교협 이경희 사무총장, 서동석 대학혁신지원실장, 지준오 대학라이즈지원센터장 등 대교협 관계자들과 교육부에서 각 권역으로 파견된 교육개혁지원관 5명, 교육부 지역대학지원과 최우성 과장, 최문석 사무관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재구조화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이하 앵커, 구 RISE) 내 대교협 차원의 대학 지원 방안을 도출하고, 5극3특 체제에서 지자체-대학 간 협력 모델의 고도화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경희 사무총장은 “이번 간담회는 교육개혁지원관과 교육부, 대교협이 모여 앵커 체계로의 성공적인 재구조화와 이를 위한 대학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말하며, “지역대학이 혁신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대교협 차원의 실질적인 앵커 체계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실행하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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