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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컬관광 서포터즈’ 발대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가 광주·전남 중심 지역 관광 활성화에 앞장선다. 이를 위해 호남대 앵커사업단의 문화예술·관광도시 활성화과제는 6월 8일 교내 상하관 4107호실에서 ‘로컬관광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에는 호남대 로컬관광 서포터즈를 비롯해 광주보건대 로컬관광 서포터즈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선발된 ‘로컬관광 서포터즈’들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를 중심으로 지역 관광자원 발굴, 문화예술 및 축제 운영 지원, 스포츠웰니스 관광 프로그램 현장 참여, 지역관광 홍보 콘텐츠 제작 및 확산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올해 6월 1일부터 2027년 1월 29일까지이며,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및 기타 관광홍보 지역 등을 무대로 활동하게 된다.
과제 책임교수인 정은성 관광경영학과 교수는 “로컬관광 서포터즈는 학생들이 지역의 문화예술, 축제, 스포츠웰니스 관광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지역관광의 가치를 배우고 확산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이라며 “광주와 전남의 관광자원을 청년의 시각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현장 참여와 콘텐츠 제작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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