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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가 KJ VISION 2025에 일환으로 연기과 이성구 교수가 연출로 맡은 공연으로 연기과 재학생 박석인, 박주이, 윤선우, 안태영이 출연해 현장실습 기회를 갖는다.
앞서 국제대는 지난 6월 극단 배다리와 협업해 ‘인생 오후 그리고 꿈’(연출 이성구)을 공연한 바 있다. 이번 ‘노을이 머무는 우리 동네’는 두 번째 협업 작품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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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가 KJ VISION 2025에 일환으로 연기과 이성구 교수가 연출로 맡은 공연으로 연기과 재학생 박석인, 박주이, 윤선우, 안태영이 출연해 현장실습 기회를 갖는다.
앞서 국제대는 지난 6월 극단 배다리와 협업해 ‘인생 오후 그리고 꿈’(연출 이성구)을 공연한 바 있다. 이번 ‘노을이 머무는 우리 동네’는 두 번째 협업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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