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스노트, 향수 같은 치약 ‘센티드치약 베르가못’ 출시 직후 뜨거운 반응… 하이픽션 콜라보 영상도 화제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5-07-11 17: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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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크리에이터 ‘하이픽션(HIFICTION)’과 투스노트(toothnote)의 콘텐츠 촬영 모습

프리미엄 욕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투스노트(toothnote)가 지난 7월 1일 출시한 ‘센티드치약 베르가못’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출시 직후부터 이어진 긍정적인 입소문과 함께 제품 판매도 호조를 보이며, 투스노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이번 제품은 고급 니치 향수의 잔향을 그대로 담아낸 콘셉트로, 양치 후에도 향수를 뿌린 듯한 은은한 베르가못 향이 입안에 오래 남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구취 제거를 넘어, 개인 향수 루틴처럼 느껴지는 감각적인 양치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유튜브 구독자 87.5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하이픽션(HIFICTION)’과의 협업 콘텐츠는 출시와 동시에 큰 화제를 모았다. 특유의 유쾌한 감성과 감각적인 연출로 완성된 영상은 MZ세대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제품에 대한 관심과 구매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사진= 센티드치약 베르가못

센티드치약 베르가못은 불소 1,000ppm 함유로 충치 예방에 효과적이며, 천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부드러운 세정력까지 갖췄다. 베르가못, 라임, 캐모마일, 머스크의 3단계 향 설계는 양치를 하나의 향기 루틴으로 재해석하며, 감성적인 욕실 문화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현재 해당 제품은 투스노트 공식 온라인몰 단독 판매 중이며, 빠른 시일 내 다양한 온라인 채널로 판매처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투스노트 관계자는 “센티드치약 베르가못은 ‘향이 좋은 치약’이라는 차원을 넘어, 일상의 루틴을 감성적으로 변화시키는 제품”이라며 “기능성과 향, 그리고 사용자의 취향을 모두 만족시키는 새로운 프리미엄 치약 경험을 제시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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