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수확 철 맞아 농가 일손 돕기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09-25 17: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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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줍기·배 수확 등 일손 부족 농가 찾아 구슬땀

수확 철을 맞아 농가 일손 돕기에 나선 선문대 학생들. 사진=선문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선문대학교가 가을 수확 철을 맞아 23~24일 이틀 동안 농가 일손 돕기 봉사에 나섰다.


선문대 ESG사회공헌센터 주관으로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재학생, 교직원 그리고 아산시교육기부연계협의체에 소속된 아산시 중학교 6개 중 온양중학교와 온양신정중학교 학생들을 포함 200여 명이 참가했다.

23일에는 공주 정안면에서 밤 줍기 봉사를, 23~24일 양일은 아산 음봉면에서 배 수확 봉사했다.

강동훈 센터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의 근심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면서 “선문대는 계속해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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