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식 돈카츠 및 소바 전문 브랜드 미소야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에 신규 매장인 ‘미소야 김포 사우점’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보우앤파트너스가 운영하는 ‘맛과 웃음이 있는 집’이라는 뜻의 미소야는 지난 2000년도 론칭 이후 24년째를 맞은 장수 브랜드로, 전국 약 2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김포 사우점 정민정 점주는 미소야 매장에서 근무하면서 미소야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가지게 되었고, 근무했던 미소야 매장 운영점주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미소야 창업을 결정하게 되었다.
김포 사우점은 오픈 첫날 이른 아침부터 매장 앞에 줄을 서는 고객들로 북적이며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미소야 측은 “김포 지역 주민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맛있는 일본식 돈카츠와 소바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많은 고객분들이 미소야의 정성을 느끼며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포 사우점에서는 미소야의 시그니처 메뉴인 ‘카츠 모밀 알밥정식’, ‘로스카츠 모밀정식’, ‘옛날식 달콤한 로스카츠’를 비롯해 소바, 알밥, 우동, 라멘, 카츠, 카레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매장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다.
특히, 오픈을 기념해 6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로스카츠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단, 해당 이벤트는 매일 100인분 한정으로 진행되며, 포장 및 배달 주문은 제외된다.
미소야 관계자는 “24년간의 외식업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앞으로도 새로운 메뉴 개발에 앞장서겠다”며 “김포 사우점을 비롯해 미소야를 찾아주시는 모든 고객분들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소야를 운영하는 보우앤파트너스는 점포 개발자와 함께 상권 분석 및 입지 선정, 본사 슈퍼바이저의 1:1 밀착 코칭, 쉐프의 조리 교육 및 관리,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등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을 제공해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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