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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가 21일과 22일 군초대용량 풍력발전시스템 혁신연구센터 소속 연구원과 사업 참여 대학원생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된 비교과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군산대학교가 21일과 22일 군초대용량 풍력발전시스템 혁신연구센터 소속 연구원과 사업 참여 대학원생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된 비교과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립군산대의 풍력 관련분야 교수(이상일, 박현범, 김동현, 서대원)를 초청해 기존 편성된 교과목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블레이드, 공력설계, 하부구조물, 파랑해석 등의 구체적인 주제로 구성됐다.
국립군산대 사업 참여 학생들이 대면으로 참석했으며, 경북대, 부산대 학생들도 비대면으로 수강했다.
교육을 기획한 국립군산대 강기원 교수는 “풍력 발전의 분야가 매우 광범위하다 보니, 사업 참여 학생들이 본인 전공 외에 풍력 관련 지식을 쌓을 수 없는 아쉬움을 극복하고자 교육을 기획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군산대 초대용량 풍력발전시스템 혁신연구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에너지인력양성사업의 재정적 지원(총 60억원)으로 2023년 4월에 설립된 풍력발전 분야 국내 대표적 연구센터로서 현재 풍력 전반적인 분야(풍력 기계시스템, 블레이드, 하부구조물, 경제성 분석, 전력변환기, 발전기, 제어 등) 국내 최우수 연구진과 국내 최고의 Track Record를 보유하고 있는 16개 참여기업들(일진글로벌, 한국선급, LS전선, 국도화학 등)의 상호협력 하에 다양한 교육 및 R&D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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