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AI 이커머스학과, 국가공인 AICE 혜택 연계 제휴

임춘성 기자 | ics2001@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7-13 1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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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명지대학교 AI 이커머스학과가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국가공인 AI 자격시험 AICE와 연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생과 교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AI 기반 실무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국가공인 인공지능 자격시험인 AICE(AI Certificate for Everyone)와 연계한 응시료 할인, 단체시험 운영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AI·소프트웨어 교육 과정에서 AIDU ez를 활용하고, AICE와 국가공인 경제이해력 검증시험 TESAT의 응시료 할인과 홍보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정규 수업과 연계한 단체시험 운영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AICE는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평가하는 국가공인 자격시험으로, 제휴 대학에는 응시료 할인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학과 측은 이를 통해 학생들이 AI 활용 능력을 체계적으로 검증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ESAT은 경제이해력을 평가하는 국가공인 시험으로, AI 이커머스 분야에서 요구되는 데이터 활용 능력과 경제적 의사결정 역량을 함께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명지대학교 AI 이커머스학과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 기술과 이커머스 비즈니스 역량을 융합한 교육을 강화하고, 실무 중심의 인재 양성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학과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AI 활용 능력과 경제 이해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며 "향후 세부 운영 일정과 참여 방안을 협의해 AICE 제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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