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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세계대학총장포럼(World Education Leaders Forum)’이 21일 건양사이버대학교에서 열렸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 세계 대학의 총장과 교육계 관계자가 글로벌 교육 활성화에 관한 논의를 추진하는 ‘제9회 세계대학총장포럼(World Education Leaders Forum)’이 21일 건양사이버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건양사이버대를 방문한 세계대학총장단은 교육의 디지털 전환과 함께 교육의 패러다임 변환 요구에 따라 미래 대학교육 모델 개발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대학 간 글로벌 교류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올해 9회를 맞이한 세계대학총장포럼은 대학에서 이동진 총장, 김용덕 부총장과 대학 주요 보직자가 참석하고 가나, 우간다, 짐바브웨, 레소토, 케냐, 우크라이나, 감비아, 기니, 나이지리아, 라이베리아, 말라위, 베냉, 콩고민주공화국, 탄자니아, 태국, 파라과이, 카메룬, 인도, 홍콩 등 20여 개국에서 60여 명의 총장단과 교육관계자를 포함하여 총 120여 명이 참석했다.
세계대학총장단 대표 나이지리아 레소토 국립대 아이삭 우루솔라 파자나 총장은 “이번 포럼을 통하여 건양교육재단과 건양사이버대의 역사, 그리고 사이버대학의 고등교육시스템을 새롭게 알게 되어 영광이며,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참석하신 대학들과 건양과의 지속적인 협력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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