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청소년 뮤직 센터에서는 다문화 청소년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바이올린, 첼로, 플롯, 클라리넷 수업을 진행한다. 다문화가정의 청소년이라면 연중 수시 접수가 가능하다. 2010년 3월 18일 현재 28명의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이 등록을 했으며, 이들은 3월 27일부터 부산시티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지도아래 바이올린․첼로․플룻․클라리넷을 배울 예정이다. 부산시티오케스트라 단원들은 국내외 유명 대학출신들과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어, 수준 높은 수업을 기대할 수 있다.
인창다문화청소년 오케스트라는 1년이후에 2011년경 일본에서 오케스트라 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들의 모국공연시에 어머니 가족 친지가 연주회에 참여함으로써 눈물의 음악회가 될 수 있을 것이며, 한국의 국제적 브랜드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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