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취학 어린이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박물관 교실은 7월 31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7월 31일, 8월 7일 포함) 경희대 내에 위치한 자연사박물관에서 진행된다.
금년도에는 ‘[곤충편]팔랑팔랑 곤충 부채’, ‘[해양편]바다생물 표본 만들기’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된다.
이들 프로그램은 곤충 표본 관찰하기, 곤충 그리기, 바다생물 표본 제작 등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체험 학습으로 구성됐으며, 두 가지를 동시에 신청 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호자 경희대 자연사박물관장은 “어린이들이 곤충과 해양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동시에 자연을 이해하고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희대 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nhm.khu.ac.kr) 또는 전화(02-961-0142~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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