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11시 최선도 부총장을 방문한 고인의 유가족(부 심대일)은“작은 정성이지만, 故 심영빈 중사의 모교인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최선도 부총장도“유가족의 소중한 뜻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故 심영빈 중사에게 명예졸업장을 수여하여 고인의 뜻을 기리겠다.”고 밝히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故 심영빈 중사는 삼척캠퍼스 전기공학과 2학년 1학기를 마치고 지난 2004년 해군에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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