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 교수는 96년부터 중소기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국제산학연 협력체제를 구축했다. 일본의 자본과 기술, 러시아의 원천기술과 연구인력, 중국의 원료와 시장을 연결하는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체제를 통해 기술력과 원료 확보 등 수출의 길을 뚫는데 일조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 지역대 학생들이 중소기업에서 인턴을 거쳐 일본 등 유명 대학으로 유학을 한 후 다시 중소기업에 기술을 지원하는 체제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임 교수는 “산학연 국제협력체제를 구축하면 중소기업과 지방소재 대학의 한계를 충분히 뛰어 넘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대학발전을 위해 산학연 국제협력체제를 더욱 강화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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