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15일, 16일 취업박람회 개최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09-09 15: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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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총장 전호종)는 취업철을 맞아 지역 유망기업과 전국 우수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2010 취업박람회’를 오는 15일 부터 1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취업박람회는 취업박람회와 기업설명회, 무인면접훈련 및 모의면접, 기타 취업부대행사가 중앙도서관 1층 로비 및 영상세미나실, 학생회관, 서석홀 등지에서 열린다.

먼저 △국민은행 △광주은행 △농협중앙회 △㈜케이티 △앰코테크놀러지코리아㈜ △한국 알프스㈜ △한국 쓰리엠㈜ △화천기공㈜ △서암기계공업㈜ 등 4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취업박람회는 9월 15~16일 중앙도서관 1층 입구 로비에서 열린다.

참여업체는 각자 설치된 부스에서 채용홍보물과 기업홍보물을 비치하고 학생들에게 기업을 홍보하고 지원요령을 안내한다.

공사 및 주요기업 6개 업체가 참가하는 기업설명회는 15, 16일 오후 2시~5시 중앙도서관 7층 영상세미나실에서 열린다.

15일에는 △한국전력공사 △엠코테크놀로지(주) △한국농어촌공사 16일에는 한국수자원공사, (주)케이티, 기아자동차 등 1기업 당 1시간씩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16일 오전 10시에는 공무원 시험 안내 및 무료 취업특강이 예정돼 있다. 중앙도서관 1층 Job cafe와 학생회관에서는 박람회 기간 동안 무인면접훈련이 열린다. 무인면접훈련은 중앙도서관 1층 Job cafe 내 무인면접훈련실과 학생회관 2층 무인면접훈련실에서 열리고 16일 오후에는 학생회관 2층 스터디 3실에서 모의면접이 열린다.

이밖에 취업부대행사로 △취업상담 및 취업카드 작성 △인,적성검사 △직업심리검사 △서류작성 클리닉 △이미지 메이킹 △해외취업 절차 및 연수 설명회 △한독약품 신입사원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행사가 동시에 진행된다.

최병기 취업지원본부장(공과대학 기계공학과)은 “경기회복과 더불어 고용시장이 살아나고 있지만 일자리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학생들의 눈높이를 조절하여 취업가능성을 높이겠다.”며 “많은 우수기업들이 참여하는 취업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채용시장을 체험하는 채용 및 취업현장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취업률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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