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신임총장은 동덕역사상 처음으로 총장후보자들이 학교경영의소견발표를 통해 이사회에서 선임된 최초의 총장이다.
김 신임 총장은 취임사에서 "임기내 구성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동덕 비젼 2020'을 수립하고 주도면밀한 시행을 통하여 대한민국 3대 여자대학에 꼽히는 생동하는 21세기형 전문 여성인력 양성기관을 만들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총장은 올해 창학100년을 맞는 기념비적인해에 총장으로 부임 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그동안 분규로 인해 학내에 만연한 무관심과 갈등구조를 종식시키고 올해를 새로운 미래의 100년 을 내딛는 출발의 원년으로 삼아 전 구성원이 힘을 합치자는 취지에서 화합의 비빕밥 행사를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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