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대(총장 임상규)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15일 관내 양로시설, 요양시설, 공동생활가정시설, 아동양육시설 등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불우이웃돕기' 행사는 순천대 교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을 총장 및 각 부처 보직자들이 예광마을, 성신원, 성산요양원, 향림실버빌, 낙안효자실버빌, 린제노인복지시설 등 총 7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200여만 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임상규 순천대 총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우리대학은 사회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고자한다”고 전했다.
한편, 순천대는 지난 7월 16일 제6대 총장 취임식 행사에서 축하 화환을 대신하여 “이웃사랑 나눔” 실천으로 기증받은 쌀 160포(6백만원 상당)를 지역의 불우 이웃에 전달한 바 있다. 아울러 순천대 직원연합회에서는 매년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집 고쳐주기 등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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