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상 수상작은 이 학교 건축학전공 재학생 현준섭(5학년)·최우재(3학년)·한송이(3학년)씨 팀이 출품한 'iConism(interactive Connect in Seo myeon)' 설계작으로 부상으로 500만원을 받았다.
이 작품은 부산 서면 교차로 공중에 차로로 인해 단절된 공간과 문화시설을 이어주는 2층 규모의 공중 철강 건축물로, 철강구조의 개방적인 특성에 착안해 상업시설이 밀집한 서면에 제3의 문화공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같은 학과 김미진(5학년)·남시(5학년)·정유미(5학년)씨 팀은 나무가지와 나이테를 모티브로 부산 덕천IC 공중에 문화예술센터를 설계한 작품 'The Urban Harmony Tree'로 은상과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48개 대학 106팀이 작품을 출품했으며, 수상작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서울 디자인한마당'에서 오는 10월 7일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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