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대구시 등과 '3D융합산업육성' MOU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0-11 14: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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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총장 함인석)는 12일 오후 교내에서 대구시, 프랑스 다쏘시스템과 '3D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3D융합기술지원센터'를 설립해 공동 운영하고 3D융합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투자와 기술 협력, 3D융합산업 핵심인력양성을 위한 환경 구축, 창업 및 시장진출 지원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경북대 관계자는 "이번 MOU를 통하여 이미 수행중인 IT, 의료 및 로봇분야 인재 양성사업인 IT융복합글로벌인재양성사업'에 실효를 거두고 다쏘시스템과 공동연구를 통한 3D융합기술개발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1981년 설립해 프랑스 슈렌에 본사를 둔 다쏘시스템은 3D와 PLM(제품수명주기관리)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공급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유로넥스트 파리 증권거리소 상장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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