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대(총장 함기선)는 경호비서학과 학생 10여명이 12일, 미국 현지 전문 연수 겸 인턴십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고 밝혔다.
한서대 관계자는 "학생들은 내년 1월 29일까지 4개월간 한서대 부설 롱비치어학교육원과 협력대학 핸콕대학에서 경호서비스, 경호 마케팅 등 현장실습 중심의 전문연수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
한서대 경호비서학과로서는 처음으로 실시하는 이번 해외 연수를 이용, 학생들이 경호용어 등 실용영어수업과 전문가 초빙 워크숍 등은 물론 현지 업체 등과 협정을 통해 인턴십도 실시할 예정이다.
국내 경호관련 학과로는 초기에 개설한 한서대 경호비서학과는 그동안 많은 인재 배출과 함께 국내는 물론 외국정부의 경호위탁교육 등을 통해 글로벌 시대의 경호인력양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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