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 전 장관은 이날 '기초과학과 국가경쟁력' 주제 강의에서 물리학이 어떻게 국가 산업에 기여하며 미래 지향적 산업발전에 초석이 되는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또 20세기에 가장 괄목할 만한 업적을 세운 물리학의 연구 성과와 21세기 과학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나노과학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하고 IMD가 발표한 2010년도 국가경쟁력 자료를 분석하기도 했다.
권 전 장관은 서울대 물리학부 명예교수로 있으며 대한민국 과학상(대통령상), 한국물리학회 공로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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