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 총장, 한민족 차세대리더 24명 만났다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0-21 09:51:03
  • -
  • +
  • 인쇄

박철 한국외대 총장은 20일 용인캠퍼스에서 열린 '세계한민족 차세대리더대회'에 참가한 황 나제즈다 우즈베키스탄 국립동방대 교수 등 참가자 24명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박 총장은 이 자리에서 “한민족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서 민족정체성과 리더십을 갖춘 여러분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다양한 언어를 가르치고 있는 한국외대가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세계한민족 차세대리더대회는 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민족 차세대 리더를 발굴 육성하자는 취지로 세계한민족공동체재단(총재 김덕룡)이 2002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이번 8차 대회에는 우즈베키스탄, 중국, 호주, 러시아, 브라질 등에서 활약 중인 24명의 인재들이 선발돼 참석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