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위원장은 이날 오후 4시 부산 부경대학교(총장 박맹언) 대연캠퍼스 미래관 2층 소민홀에서 부경대 학생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글로벌 리더십과 선진 일류국가의 길’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 위원장은 글로벌 강국으로 가기 위한 요소로 열정, 상상력, 도전정신, 윤리의식을 들었다. 특히 “빌게이츠가 MS의 성공요인으로 꼽은 것은 자본도 아니고, 젊은이의 상상력이었다.”며 “여러분의 상상력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또 “공평한 기회를 주는 사회가 공정한 사회이며, 공정한 사회는 사회적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해야 한다."면서 기업의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책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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