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애고아(天涯孤兒)]
`천애(天涯)`는 `천애지각(天涯之角)`의 준말로
하늘의 끝이 닿는 곳과 땅의 한구석을 가리키는 말이다.
즉 하늘과 땅처럼 서로 까마득하게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을 일컫는 말로서,
천애의 고아란 서로 아무 인연이 없는 곳에 내던져진 고아를 가리킨다.
즉 이 세상에 살아 있는 핏줄이나 부모가 없이 오직 자기 혼자 남겨진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출처 :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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