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대(총장 함기선) 학생글로벌화상회의위원회(회장 윤국상)는 26일 교내 국제회의장에서 봉사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 인도네시아, 남아공의 4개 대학을 연결하는 국제 화상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한서대 해외봉사단과 인도 등 4개국 자매대학 학생들은 '생활수준향상'과 '녹색 지구 만들기'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을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로써 주민들의 소득증대와 기후변화에 대비한 유실수 심기, 가뭄 및 홍수에 강한 농작물 심기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페이스북을 활용한 국제 조직위원회 구성과 다자간 화상회의용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이날 회의는 함기선 한서대 총장 등 자매대학 총장의 축하메시지로 시작됐다.
한서대 관계자는 "앞으로 4개 대학의 봉사단원들은 기후변화에 대비해 녹색 지구 만들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