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순천대는 지난해와 같이 사법시험 최종합격자 연속 배출의 쾌거를 이뤘다.
윤 씨와 정 씨는 “순천대 고시원의 각종 장학금, 장려금 지원과 학습 환경이 합격에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순천대 고시원(원장 양재선)은 2000년 12월 설립돼 사법고시반, 행정고시반, 공인회계사반, 관세사반, 공무원반 등을 운영해 성적 우수원생에 대한 장학금 지급, 각종 고시 합격자 및 모의고사 성적 우수자 장려금 지원으로 명실공히 광양만권의 인재양성 산실로 자리매김해 왔다.
양재선 고시원장은 “지속적으로 많은 우수인재 배출을 위한 각종 지원제도를 대폭 확대, 대학의 위상 제고와 대외 경쟁력 확보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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