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 작가 정이현 초청 대화의 시간 가져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2-01 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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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일 교내 대학원 강당에서

한국교원대(총장 권재술) 도서관은 <달콤한 나의 도시>의 작가 정이현을 초청, 저자와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저자와의 대화 행사는 '책 읽는 교원대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문단에서 인지도가 높은 작가들이 초빙돼 작품세계와 작가의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금까지 조정래 작가와 진중권 작가가 초청됐다.


정 작가가 참여하는 저자와의 대화는 오는 2일 오후 4시 한국교원대 대학원 강당(201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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