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음악회에서는 테너 장원상 요수의 독창, 임병원 교수의 바이올린 연주, 그리고 교수ㆍ직원 신우회의 중창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인도네시아 유학생들이 특별출연 할 예정이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경성대 교수신우회는 지난 93년 새광안교회에서 제1회 자선음악회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시각장애인 개안수술, 불우이웃 돕기 등 올해로 18회째를 맞아 매년 자선음악회를 열어 모인 헌금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14회째인 2006년부터는 교수ㆍ직원 신우회가 연합하여 새터민 돕기, 다문화 가정 돕기, 장애우 돕기 등 해가 거듭될수록 행사의 규모 및 사랑의 깊이가 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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