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둘째 날인 18일에는 한-일 양국 대학(원)생들이 참여해 EU의 통상 이슈를 논의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한-일 대학(원)생 EU 공동 협력 세미나’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부산대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EU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대학생들이 국제 통상 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EU에 관심 있는 부산시내 대학(원)생 35명과 일본 고베대학생 15명 및 교수 2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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