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여대 구하라 "정말 똑같네" 화제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2-16 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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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이 걸그룹 구하라, 오른쪽이 박지현 씨
'한양여대 구하라' 박지현(산업디자인과) 씨가 '구하라의 도플갱어'로 불릴 정도로 똑같은 외모로 네티즌들로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8일 방송 예정인 케이블채널 트렌디의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이수근의 게릴라 키친'에 출연하는 박 씨는 걸그룹 구하라의 눈매와 몸매는 물론 댄스실력까지 빼어 닮았다.


박 씨는 이 프로그램 녹화에서 MC이수근, 성대현, 한민관, 장동혁 등이 이상형을 찾기 위해 학과별로 수업에 참여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도중 학생식당에서 발견됐다.


방송이 나가기 전 프로그램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쌍둥이 자매 같다", "구하라가 아프면 대체도 가능할 것 같다", "눈매와 몸매가 똑같다"라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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