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고동향

▲ 광고분석
12월 3주 대학광고는 2011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광고가 주류를 이뤘다.
국내 10대 일간지에 서울 주요 대학인 건국대, 고려대, 경희대, 단국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서울여대 등이 광고를 게재, 우수 신입생 선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건국대는 수험생 학부모의 "우리아기가 건국대, 건국대 하네요"라는 멘트와 김진규 총장의 "건국대 요즘 학생들이 더 잘 압니다"라는 문구로 학부모와의 소통하는 광고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숙명여대는 대한민국 첫 ROTC 선정 학교를 강조하며 "생각하는 힘으로 더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갑니다"라는 광고를 게재했다.
이외에도 사이버대와 지방대의 광고도 선전했다. 경희사이버대, 한양사이버대학 등의 광고가 선보였으며 경북대, 아주대, 제주대, 대구대 등의 광고가 주요 일간지에 광고가 게재됐다.
특히, 교육과학부가 선정한 잘가르치는 대학 연합 광고도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Best11에 선정된 가톨릭대, 건양대, 대구가톨릭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세명대, 신라대, 울산대, 한동대, 한림대 등은 AEC League리그를 만들어 더욱 '잘 가르치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대학 정시모집이 본격화 된 12월 4주에도 대학 광고의 정시 모집은 더욱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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