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카이스트에 따르면 <랩온어칩>지는 학회지 발간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국가별 기념 특집호를 올해 초부터 준비해 왔다. 지난 9월 스위스 편을 시작으로 내년 중반까지 랩온어칩 분야에서 기여도가 높은 10 개국에 대해 특집호를 발간할 예정이다. 랩온어칩은 손톱만한 크기의 칩 하나로 실험실에서 할 수 있는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든 장치를 말한다.
특집호에는 그동안 국내 나노기술 발전에 기여해 온 학계, 연구소, 기업의 랩온어칩 전문가 13명의 논문이 소개됐고 이와 함께 미세유체기술 및 랩온어칩의 상용화와 관련된 전문가들의 의견이 별도의 지면을 통해 소개됐다.
한편 <랩온어칩>지는 영국왕립화학회(Royal Society of Chemistry)에서 발간하는 화학, 물리학, 생물학, 바이오공학을 위한 미세유체기술 및 마이크로타스(microTAS) 분야의 최고 전문 국제학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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