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해양대(총장 오거돈)가 예비 신입생들을 위한 멋진 이벤트를 열었다. 정시모집 지원자 60명이 참여한 '2011 선상 해맞이 행사'가 바로 그것. 한국해양대가 보유한 아시아 최대 실습선인 '한바다호'에서 개최된 '2011년 선상 해맞이 행사'는 1일 오전 5시부터 10시까지 한국해양대 선착장→오륙도→해운대 앞바다를 항해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해맞이 축제에 앞서서는 선상에서 마술 공연, 색소폰 연주, 해맞이 대북 공연, 새해 소망 편지 쓰기 등의 부대행사도 열렸다. 사진은 해맞이 대북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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