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는 지난 8일 교내 황룡문화관 1층 황룡문화홀에서 올해 첫 번째 '최고과학자와의 만남'을 개최했다. '최고 과학자와의 만남'은 군산대 영재교육원이 매월 국가 석학으로 선정된 최고과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과학 꿈나무들에게 기초과학의 중요성과 과학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이번에는 식물 환경스트레스 저항성 연구의 선두주자인 서울대 박충모 교수가 초청돼 "2041년 나는? 인류의 미래와 과학"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사진은 박 교수(윗 줄 가운데)가 강연 후 과학 꿈나무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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