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캄보디아 상원 부의장에게 명박 수여

원은경 | wek@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1-17 1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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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캄보디아 간 선린외교 기여 공로 인정
▲ 좌측부터 함윤영 우석대 기획조정처장, 뗍 응온 상원 부의장, 라종일 우석대 총장, 장호진 주캄보디아 대사.

우석대(총장 라종일)는 최근 캄보디아 뗍 응온(Tep Ngorn)상원 부의장에게 명예정치학 박사를 수여했다.

뗍 응온 부의장은 한국과 캄보디아 간 선린외교와 관계 개선을 비롯해 국제협력에 공헌한 공로가 인정돼 학위를 수여받게 됐다.

뗍 응온 부의장은 1947년 캄보디아 따께우(Takeo) 출생으로 1980년부터 1987년까지 대학 교수를 지냈다. 1987년부터 정치 활동을 시작해 캄보디아 국민당 부서기와 상원의원, 중앙위원회 의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캄보디아 상원의원 부의장을 맡고 있다.

라종일 총장은 "캄보디아와 한국 간 선린외교를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치하한다"면서 "우석대와 캄보디아 대학 간 국제교류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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