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가 녹색산업 취업 아카데미를 개설한다.
이를 위해 우석대(총장 라종일)는 녹색성장진흥원(원장 최영식)과 16일 대학 본관 2층 총장 집무실에서 녹색산업 취업 아카데미 개설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우석대는 오는 3월부터 '녹색경제와 리더십', '미래 인터넷과 앱', '친환경기업과 그린마케팅', '온라인유통 실무' 등 4개 강좌를 개설한다. 수업은 매주 3시간 씩 15주 간 진행된다. 녹색취업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이수할 경우 학점도 인정된다.
라종일 총장은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을 기반으로 에너지·친환경 관련 기술과 산업 등에서 미래 유망 품목과 신기술을 개발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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