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락부락]
1.몸집이 크고 얼굴이 험상궂게 생긴 모양.
( 예문 : 다만 우락부락 사나이답게 생긴 얼굴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더러 있었다.
- 윤흥길, 완장 중에서)
2.성질이나 언행이 거칠고 난폭한 모양.
( 예문 : 그 목소리는 우락부락 그늘지게 신경질적이었고,
그 표정은 어찌 보면 울고 있는 듯이도 보였다. - 이호철, 적막강산 중에서)
출처: 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우락부락]
1.몸집이 크고 얼굴이 험상궂게 생긴 모양.
( 예문 : 다만 우락부락 사나이답게 생긴 얼굴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더러 있었다.
- 윤흥길, 완장 중에서)
2.성질이나 언행이 거칠고 난폭한 모양.
( 예문 : 그 목소리는 우락부락 그늘지게 신경질적이었고,
그 표정은 어찌 보면 울고 있는 듯이도 보였다. - 이호철, 적막강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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