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알기>[주니]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2-07 09: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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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

(주로 ‘나다’, ‘내다’와 함께 쓰여)

1. 몹시 지루함을 느끼는 싫증.

( 예문 : 이제 이 일은 주니가 나서 못하겠다.)

2. 두렵거나 확고한 자신이 없어서 내키지 아니하는 마음.

( 예문 :이 사람이 고속도로에 차들이 달리는 것을 보고 주니가 나는 모양이군.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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