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경상대학 백악포럼, 이해찬 전 총리 초청강연회 개최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2-10 10: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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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경상대학 이주현관에서 열어

조선대 경상대학 백악포럼(회장 이민수)은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초청해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은 오는 15일 오후 6시 30분 경상대학 이주현관에서 열리며 이 전 총리는 '2011년 한국사회의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 전 총리는 13대 총선에 당선된 후 5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국민의정부 시절에는 서울특별시 부시장과 교육부장관을, 참여정부 시절에는 국무총리를 각각 역임했다. 특히 교육부장관 재직 시에는 교원비리 근절, 무시험 대학입학 전형, 교원정년 단축 등의 개혁을 추진하기도 했다. 현재 재단법인 광장 이사장, 노무현재단 이사, 시민주권 대표 등을 맡고 있다.


한편 경상대학 교수와 학생, 동문들이 참여하고 있는 조선대 경상대학 백악 포럼은 글로벌 시대에 대학과 지역사회의 역할에 대해 토론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싱크탱크 역할을 하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2월 출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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