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총장 소병욱)가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
11일 대구가톨릭대에 따르면 최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실시한 '제51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간호학과 학생 51명이 응시, 전원 합격했다.
특히 대구가톨릭대 간호학과는 2000년부터 올해까지 2008년을 제외하고 매년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률을 달성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는 2000년에 처음으로 간호사를 배출했다.
박현숙 간호대학 학장은 "대학병원과 연계한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해 임상실습을 병행한 수준 높은 교육이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간호사 국가시험에는 전국에서 1만3358명이 응시해 1만2519명이 합격, 평균 93.7%의 합격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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