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인 본부장은 1988년 CBS에 입사해 24년 째 활동하고 있으며 1997년에 '농촌 구조개선 사업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프로그램으로 '제24회 한국방송대상 우수작품상'을 수상했했다. 1998년에는 전북기자협회상을 수상했다.
김경섭 부장은 1990년 입사해 21년 째 언론에 종사하면서 전북도민일보 정치부 팀장을 비롯해 사회부장과 문화교육부장 등을 역임했다.
원광대 관계자는 "이번 수상자들은 언론계에 종사하며 학교와 동문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이같은 공로가 언론인 동문회로부터 인정받아 원광언론인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은 오는 18일 전주 중화산동 금양정에서 열리는 '2011년 신년 하례회 및 언론인상 시상식'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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