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화장품은 '피톤치드 뉴트리셔스 안티링클 세럼'과 크림 2종으로 천연 피톤치드와 해양식물겔을 함유하고 있다.
신라B&H 김수야 상품기획 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어떠한 피부에 사용해도 안전한 천연유래 성분만을 고집한 믿을 수 있는 처방으로 무향, 무색소, 천연유화시스템을 실현한 웰빙 화장품”이라고 설명했다.
신라대 산학협력단은 이 제품들을 국내 유명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시판 중이며, 중국의 화장품 위생허가를 거쳐 중국 전역에 수출해 중국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한편 신라대 산학협력단은 지난해 피톤치드 성분의 샴푸, 린스, 아이 리페어 크림 등 3종의 제품을 개발해 중국과 국내 시장에 출시했으며, 지난 2009년 7월부터 현재까지 모두 12종의 화장품 신제품을 개발했다.
산학협력단은 해외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중국 광저우 춘계 미용박람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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