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총장 김기곤)는 28일 오후 4시 교내 대운동장에서 연예인축구단'FC MEN'(단장 시아준수)을 초청해 자선 축구경기를 한다.
이 날 축구경기는 삼육대 재학생들로 구성된 삼육대 연합축구팀과 연예인축구단의 친선경기로 치러지며, 마련된 자선기금은 국내 한 자선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연예인 축구단 단장을 맡은 JYJ의 시아준수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로 경기를 펼치게 된 만큼 이번 행사에 기쁜 마음으로 임하겠다"며 "젊은이들의 연대를 통한 사회 변화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연예인 축구단 'FC MEN'은 시아준수와 김현중 등이 주축이 되어 2010년 창단했으며, 영웅재중, 믹키유천, 김범, 송중기, 임주환 등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9일에는 STX 및 화승과의 친선 경기에서 각각 5대 0, 5대 3으로 이긴 수준 높은 팀이다.
이날 행사는 삼육대 총학생회가 주최하고, 삼육대와 위드바이오가 후원하며, 경기를 통해 모금된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증정식과 팬들을 위한 사인 경품 행사, 총장 리셉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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