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나침반’ 어플리케이션 개발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3-07 13: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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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있든지 터치 한번으로 OK!
전주대(총장 이남식) 스마트공간 문화기술공동연구센터(센터장 한동숭)는 아이폰 전용 어플리케이션 ‘전주대 나침반’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전주대 나침반’은 넓고 복잡한 구조의 캠퍼스에서 각 대학 건물 및 사무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개발된 어플리케이션이다.

지도 위에 직접 터치를 하거나 검색을 통해 건물을 클릭하면 건물 사진과 함께 목적지까지 거리를 알려준다. 특히 위치기반 증강현실을 이용한 길안내를 통해 학교를 처음 방문하는 이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될 전망이다.

전주대는 최근 전통 소리북 연주 어플리케이션 ‘신고(神鼓)’를 개발해 선보인 바 있으며, 현재 ‘전주 맛집’과 ‘슬로우 시티(가칭)’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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