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의 젊은 학자가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IEEE Transactions on Computers’의 부편집인에 선임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또한 우리나라 교수가 부편집인을 맡는 것은 사상 두 번째이며, 국내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교수가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 교수는 앞으로 2년간 이 학술지에 투고되는 논문을 심사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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