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대림석유(주)와 산학협력 협약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3-09 18: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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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전주대(총장 이남식)는 9일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대림석유(주)(대표 김정태)와 신재생에너지 등과 관련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식에서 신재생에너지 관련 학술연구 및 지원, 석유관련 전문 인력(맞춤형) 양성, 인턴 및 취업 지원, 종사원 교육 및 연수 시설 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전북 완주군 이서면에 소재한 대림석유㈜는 1990년 설립돼 직영점 16개, 계열주유소 34개 등 총 150개 거래처를 가진 호남 및 충청권 최대급 유류 유통기업이다.

대림석유(주) 김정태 대표는 전북 남원에서 태어나 남원고와 전주대를 거쳐 전주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하며 전주대와 인연을 맺었다.

김 대표는 "대학에 배운 이론과 현장에서 체험한 경영노하우를 지역발전에 접목, 녹색시대를 선도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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